CharacterDesign/9yangi (68)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켜보고 있다.' 뜻이 달라졌다. 처음 시작은 너를 내가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 번역을 찾고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 따듯한 지켜본다는 사라지고 싸늘한 지켜보고 있다로 변했다. psychological distance 옛날 아빠가 혼자 앞에 걸어가고 엄마는 뒤에서 우리와 함께 걸어갔었다. 엄마 손도 잡아주고 우리와 함께 걸어가지.... 혼자서 먼저 가는 아버지의 뒷모습이 그렇게 서운할 수 없었다.근데..........아버지도 나처럼 용기가 없으셨던 것일까? 마루야 용기를 내서 가서 잡어. 용기란.... The courage for the loved one must always be filled.이게 제대로 된 영작인지 모르겠지만 ....처음 생각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용기는 항상 충전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 보다.'를 파파고로 번역했다. 그랬더니 The courage for the loved one must always be filled. 나왔다. 좀 이상한 것 같아 다시 역으로 번역하니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용기는 항상 충만해야 한다.' 나온다. 아 이게 같은 뜻이긴 한것 같은데 왜 다른 느낌일까?! 사랑의 표현하는 법 A cat does not want all the world to love her - only those she has chosen to love. - Helen Thomson 고양이는 세상 모두가 자신을 사랑해주길 원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자기가 선택한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해주길 바랄 뿐이다. - 헬렌 톰슨 그런 의도로 그린것은 아닌데 그리고 나니 마루만 바람둥이가 되고 말았다. 마루야 나는 사랑을 많이 표현 하는것이 더 좋다. 너는 잘하고 있는거야 사람들이 몰라준다고 멈추지 말고 계속 사랑하자. 인생의 달리기... 9양이와 마루의 달리기 시합열심이 또 열심이 달린 마루의 승리일까요? 아니면 쉴때 쉬었다 가는 9양이의 승리일까요? ..........나는 마루가 이겼으면 좋겠다. 9양이 이야기의 시작 .. 2010년 1월에 추운 겨울 9양이는 갑자기 찾아온 오열로 쓰러집니다. 왼쪽 눈동자에는 하얀 구름 같은 것이 생기고 오열로 계속 몸을 떨고 괴로워 하던 9양이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도움으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 (그때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병원에서는 이름 모를 균에 감연된 것 같다는 소리를 하곤 이것 저것 약을 사용해보고 효과가 있는 약이 있길 바라자는 말을 할 뿐이었습니다. 옆 병동에 침대에 누워있던 비슷한 증상의 환자들이 운명을 달리하는 것을 보면서 9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너무나 두려웠습니다. 그런 고통의 시간이 지나간 후 봄이 오는 소리와 함께 9양이는 다시 일어났습니다. 치료중의 고통으로 몇번이나 '이제 그만 하자.'고 하던 9양이는 9개이 목숨 중 8개를 사용하고 .. 9양이 오늘도 우씨 오늘도 우씨 .. 우씨... 우씨....옆에 있던 둥이들도 따라서 우씨....ㅠ.,ㅠ 9양이 그라폴리오 판매 시작 9양이 그라폴리오 마켓 판매 시작 11일날 새벽에 올렸는데 심사가 빨리 끝났다. 보통 2주 이상 걸린다고 하던데...... 네이버는 빠르네요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합니다. 그라폴리오 판매 링크 이전 1 ··· 5 6 7 8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