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cintiq 21ux 타블렛 모니터를 검색하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는데

반효주라는 분의 블로그에서 웅장한 느낌에 그림을 보았다. 어떻게 그린거지? 무척 궁금해졌다.

거시서 매트 페인팅이라는 단어를 처음 보았다. 메트 페인팅이란 대체 뭐지?


아래
썸씽베러 플러스 포스팅해온 내용이다.

"투명 유리에 특정한 장면을 그려 놓은 다음 이것을 렌즈 앞에 놓고 촬영함으로써 각각의 분리된 화면을 합성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매트페인팅 기법을 쓰는 이유는 뭘까요?

① 웅장한 장면 연출
② 미니어쳐로 해결하기에 힘든경우
③ 돈이 너무 많이 소요되는 경우
④ 현실세계에서 구현이 불가능한 경우
⑤ 너무 위험한 장면인 경우
⑥ 기타 등등

단점으로 이런 눈속임이 들어갈 경우 관객이 눈치채기 전에 5~6초 정도내로 장면을 써야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것두 옛날 기법에 해당하는 사항이구요 요즘은 디지털 매트 페인팅 기법을 써서 거의 관객이 구분을 못한다니 격세지감이네요.

아래에 다양한 매트 페인팅 기법을 소개합니다.

① Glass shot: 유리면 위에 그림을 그리고 촬영을 한다. 주로 가리고 싶은 부분이나 다른 물체로 대체하고 싶은 부분을 그림을 표현한다. 촬영시 카메라의 심도가 깊어야 하며, 실사 촬영 당시의 시간, 조명, 날씨 등을 고려하여 그림을 그려야 한다.

② Original negative matte painting: 하나의 네가 필름에 실사와 매트를 동시에 촬영한다. 순서는 그림에서 유리에 검은색을 칠해 필요 없는 부분을 지우고 촬영한다. 촬영한 필름의 일부분을 현상하여 유리판이나 하드보드에 프로젝션 시킨다. 프로젝션 된 영상을 이용하여 반대의 매트를 그린다. 실사 장면이 촬영되어 있이만 현상이 되지 않은 필름을 이용하여 최종 합성 본을 촬영한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페인팅 작업을 할 수 있다. 하나의 필름을 2번 노출시키기 때문에 작업이 위험할 수 있다.

③ Bi-pack contact matte painting: 현상된 필름을 이용하여 매트를 생성하고 합성한다. 실사 필름을 바탕으로 페인팅을 하기 때문에 어떠한 장면에도 매트를 생성할 수 있다. 칼라분리 (RGB)를 이용하여 실사와 페인팅 사이의 칼라를 조정할 수 있다. 최후 합성본이 원영상의 복제 본이기 때문에 합성 영상의 질이 저하된다.

④ 매트 페인트용 rear projection: 그림과 같이 매트를 써야 할 부분은 반투명 간유리를 사용한다.

*아래 출처에 매핑 페인팅을 활용한 작품들과 영상이 있습니다.  
<source : 반효주님의 블로그,
썸씽베러 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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