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asFersen_2Pieds


on me dit que je 

suis paresseux

que je ne fais 

que ce que je veux

c’est à dire pas grands choses

on dit que

je me repos


사람들은 나보고 게으름장이라고 하지.

나 보고 내가 하고싶은 일 만 한다고 해..

다시 말해서, 별 대수롭지 않은 일 말야.

사람들은 좋게 말해서 나보고

쉬고 있다고 말하지..



*je suis désoslé

je n'ai que 2 peids

je n'ai que 2 peids

franchement désolé


미안한데..

내가 가진 거라곤 두 다리 뿐,

내가 가진 거라곤 두 다리 뿐이라서 말야..

정말 미안해.



2007년도 지금도 이노래가 왜?? 와 닿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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