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티 베이론 슈퍼스포츠가 최고속 431km/h 세계기록을 세운지 채 한달만에 왕좌에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1179kg의 중량과 6.8리터 V8트윈터보 1369마력의 강렬한 파워를 자랑하는 SSC Ultimate Aero II의 등장으로 순식간에 최고속의 왕좌 자리가 바뀌게 되었는데요.
이 엄청난 기록은 곧 정식으로 등장할 헤네시 베놈GT가 깨지 못하게 되면 몇년간은 그 기록이 깨지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SSC Ultimate Aero II의 기록에 도전할 Hennessey Venom GT는 슈퍼차져 6.2-liter V8엔진을 장착하여 일반도로용은 1014마력 트랙용버전은 1217마력을 냅니다. 트랙용은 양산형 기록에 올라가지 못하므로 이 기록은 깨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source : carbreak.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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