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볼디자인(Simbol Design)이 제작한 '라바자(Lavazza) GTX-R'  외관이 페라리 엔초와 비슷하다.

엔진은 BMW의 5.4L 12기통 엔진을 얹었으며 489마력의 파워를 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3초만에 도달할 정도의 주행능력도 갖췄다. 차체도 슈퍼카에 쓰이는 카본 케블러 바디를 사용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한다.

심볼디자인은 이탈리아의 레이싱카 제작업체로 튜닝 및 차체제작을 주로 하는 전문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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